미지급으로 미 계상한 금액이 5백만원 정도 된다면, 작은 금액이 아닙니다. 전기오류수정손실로 처리하심이 옳다고 사료됩니다.
거래처잔액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금액의 중요성 관점에서 판단하셔야 합니다. 규모가 큰 업체가 몇백만원이면 작은 금액이지만, 규모가 작은 업체가 백만원이면 작은 돈이 아닙니다. 규모에 따라 금액의 크기에 따라 다르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다만, 그 규모의 중요성, 적정성이 매우 자의적인 편입니다. 그래서 통상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 정도면 당기에서 조정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전기오류수정손익으로 전기잉여금을 수정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