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물품을 판매할 때 대형 할인마트에서 고객이 카드에 실어 계산대로 가져온 물품의 바코드를 POS로 찍을 때, 합계가 완료되었을 때, 고객에게 카드를 요구할 때, 카드를 읽었을 때(일정 금액 이하는 서명 없이 결재 가능), 고객이 서명을 하였을 때 중 어느 때에 어떠한 회계처리가 시스템 process에 반영되어 있어야 하나요? 필요한 분개와 그 이유가 궁금해요ㅜ 서명 없이 결재되는 경우와 서명을 필요로 하는 결재는 각기 다른 시점에 회계처리 해도 회계적 입장에서 보면 무방한가요? 그렇다면 이유는 왜그럴까요?
-> 답변입니다.
질문이 좀 애매 합니다만, 회계적인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문제는 수익의 인식요건 문제입니다. 재화의 판매에 있어 수익은 상품이나 제품의 인도와 대금청구권의 확정시 수익을 인식합니다. 그러므로 위의 경우에는 고객이 물품의 대금을 지급하는 시점(서명여부와 관계없이 승인이떨어지는 시점)에서 재화의 인도가 이루어졌다고 볼수 있으므로 해당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면 될 것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