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복리후생비*((당기매출액 / 전기매출액) * 0.8 + 0.2) 에서..
가로안의 숫자가..변동비와 고정비를 나타낼수도 있으시다는 말은 이 복리후생비를 변동비나 고정비 어느 한쪽으로 보는게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 네 맞습니다. 모든 비용은 고정비와 변동비로 크게 분류할수 있습니다. 물론, 준변동비, 준고정비도 있지만, 크게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근데, 다른 경비..임차료 같은 경우는 고정비죠? 변동비가 될일은 없을꺼 같은데요..
질문1) 임차료도..위의 수식에서 *0.2+0.8로 숫자만 바껴있어요. ==> *변동비율+고정비율인가요?
->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20% 를 변동비로 보고, 80% 프로를 고정비로 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저자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추측할 뿐입니다. 임차료라고 꼭 변동비가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말씀 드렸지만, 무지 자의적입니다.
질문2) *0.2+0.8 이러게 곱하고 더해서...1을 만들어 주는 이유가 머죠?
-> 1=100% 입니다. 그러니 그렇겠죠? ^^
질문3) 변동비율이 변동비/매출액 인가요? 대충 하다가 근거에의해서 해보고 싶어서 공부를 하는데..정리가 안되네요.. 저는 변동비는 매출액 대비해서 증감이 될 수 있는 사항이라 생각하지만,고정비는 매년 특이한 사항이 없으면..동일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아닌거 같아서 자세히 알고 싶어요..^^(임차료,세금과공과 등은 고정비로 봐도 되는 거죠?)
-> 네 맞습니다. 변동비율...
고정비는 조업도 변동에 관계없이 일정한 비용에 해당합니다. 감가상각비가 가장 큰 고정비라 할 수 있는데. 이또한, 100% 고정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생산량 증가에 따라 추가적인 시설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준고정비 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세금과 같은 경우도 인원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국민연금 회사부담분 같은 경우는 따로 변동비로 분류해 주셔야 합니다.
이와 같이 매우 자의적인 부분이 많이 개입됩니다. 사안에 맞게 신중히 판단하시면 됩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입니다. 다만, 통상 사람들이 많이 쓰는 방식대로 하시는게 좋겟지요? ^^
질문하시는 분들의 퀄리티가 점점 향상되고 있네요. 매우 고무적입니다. .
저도 도움 드릴수 있어서 매우 즐겁습니다. ^^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