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해외출장건 전표정리와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대표이사님께서 10월 30일에 해외출장 가실 때 USD 4,000(1,061.4)를 환전해드리고 아래와 같이
전표를 입력하였습니다.
10월 30일 (차) 가지급금 4,245,600 (대) 외화예금 4,245,600
그런데 대표이사님께서 러시아, 폴란드 등 출장을 여러 국가로 다니시면서 러시아에서 사용한 영수증, 폴란드에서 사용한 영수증 등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이 경우 러시아로 가신 날에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고, 그 원화를 다시 루블(러시아 화폐단위)로 환전하여 여비교통비를 계상하는게 맞는지입니다.
어떻게 전표를 입력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답변드립니다.
어떻게 하시든 크게 관계없습니다만, 보통은 사용하신 통화를 그 날자의 재정환율로 환산하여 정리합니다. 재정환율이라는 것이 좀 복잡하지만, 우리나라, 외국, 제3국의 교차환율을 재정되는 환율입니다. 위와 같이 달러를 다시 환화로 환산했다가, 다시 해당국의 통화로 환전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갖는 것입니다.
어쨌든.. 그러므로 그냥 환전하신 통화가 무엇이든 관계없이 제출하신 영수증의 외국통화 * 그날자의 재정환율을 곱해 금액을 산정하시고 그 금액으로 가지급금을 그냥 떨어내시면 됩니다.
즉, 사용통화 * 재정환율 = 여비교통비 *** / 가지급금 ***
반납이나, 추가지급액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동일합니다.
수고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