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건설업 진단을 하게되면, 원자재등은 실질자산으로 봅니다. 그런데 질문과 같이 건설업과 제조업을 병행으로 유지하는 경우에는 그 제조업에서 직접 다른 곳으로 판매가 되는 경우에는 건설업과 매출액의 비율로 겸업자산을 안분하며, 실질조사 결과, 제조업에서 발생하는 모든 창고가 창호건설업에서만 이용되는 경우에는 전부는 창호건설업의 실질자산으로 볼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실질내용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니, 반드시 구분경리를 하도록 하고, 사업부별(제조, 건설) 결산을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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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건설업 실질자본 재문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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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rab***
2015-06-26
조회
1951
실질내용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니, 반드시 구분경리를 하도록 하고, 사업부별(제조, 건설) 결산을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위처럼 답을 주셨는데, 좀더 자세히 설명줌 해주실수 있으실까요? 차라리 회사가 2개였으면 편할꺼 같은데..1개 회사라..;;;
공장에서 제품을 만들었을때 와 만들어진 제품으로 1)다른 판매처에 판매했을때 2)전문건설에서 시공했을때...어떻게 구분경리를 해야 할까요? 주로 전문건설 시공쪽이 더 많습니다.
질의1)공장에서 완성된 제품의 재고는 제조쪽 재고 인가요? 완성된 제품을 전문건설쪽의 재고로 나타낼수는 없나요?
(실질자본 생각해서 재고를 구분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어지럽네요.;;)
질의2)공장에서 제품이 완성되고, 전문건설에서 시공을 했을때...대체분개를 해야 하나요?
어떻게 구분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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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건설업 실질자본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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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is***
2015-06-29
조회
1988
다시 설명드리면 제조공장에서 만든 창호제품이 전문건설에만 사용되는 경우에는 해당 재고자산을 전문건설의 재고자산으로 볼수 있을 것이나, 다른 거래처에 판매도 되는 경우에는 그 재고자산의 귀속을 결정할수 없으므로 제조업과, 건설업의 매출액 비중으로 안분하여 재고자산으로 인식한다는 얘기입니다. 즉, 건설매출 70 제조매출 30 이고, 재고자산이 10 이라면, 7은 건설부문의 재고자산으로 나머지는 제조부문의 재고자산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분경리라는 것이 관리적인 문제입니다. 프로그램(ERP)으로 통제가 되지 않는다면 이는 해당적요로 구분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적요에 모두 건설, 제조 로 구분해서 경비들을 정리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대체분개는 하실 수 있으면 하시되, 실질적으로 가능할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재고자산만 구분해서 인식하시고, 건설매출의 매출원가 산정을 위한 재고소요를 계산하실 때 회사 내부에서 나름대로 책정한 값 (대체원가, 제조에서 건설쪽으로 창호를 넘길때의 가격)으로 매출원가를 계산하시고, 재고자산 단가도 계산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