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에 출장시 사용한 법인카드금액
[출장비 40,000/ 미지급금 40,000] 으로 처리했습니다.
그런데 2011년 1월말 현재 청구가 계속 되지 않고 있어요.
2010년 12월말로 잔액이 40,000원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12월말로 [미지급금 40,000 / 잡이익 40,000] 으로 처리해야 하나요?
아님 계속 나둬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