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업종이 수출입인데요..
서울에 본사가 있구요.(모든서류는 여기서 처리가됩니다)
중국에 저희공장이 있구, 미얀마에 있는 공장에 제품 외주를 맡깁니다.
바이어는 일본이구요. 내수는 전혀 없습니다.
원자재 수입루트는..
중국현지 자재업체 → 중국저희 공장에 입고 → 미얀마 공장으로 입고되서 생산에 투입
한국자재업체 → 미얀마 공장으로 입고되서 생산에 투입
일본바이어 → 미얀마 공장으로 입고되서 생산에 투입
미얀마현지 자재업체 → 미얀마 공장으로 입고되서 생산에 투입
이렇게 다양한 루트로 원자재 수입이 이루어지는데요.. 그러다보니 물건이 공장에 언제 도착했고.. 뭐 이런게 정리가 잘 안 되요~ 자재업체에서 청구서도 보내주는데 저한테 그때그때 전달되는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회계처리할때 이 원자재를 어느 날짜로 잡아야 할지 늘 고민을 하면서도, 가장 간단한 방법이 결제하는날이다 보니 결제일에 원자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근데, 년도가 바뀌면서 좀.. 2010년 8월분을 아직 결제를 안 한것도 있고 그래서요~
결제일날 원자재 매입으로 잡아도 세법상으로나 기업회계 기준으로 상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결제일날 하면 안 되는거라면 저런 상황에서 원자재 귀속은 언제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미얀마 공장으로 입고 되는 날짜인지? 중국,한국,일본에서 자재가 출발한 날짜가 되는건지요?(한국껀 세금계산서 받는 날짜로 하니 상관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