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에 회사 7월중순까지 다니고요, 2010년도 11월부터 새로운 회사 들어갔습니다.
근데 전 회사는 제가 7월중순부터 그만뒀는데도 회사 사정이 어려운가 여직원도 안뽑구요, 당연히
여직원을 안뽑으니 세무회계사무소에다가도 자료를 주거니 받거니 안해서 아마 세무신고도 안했
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세무회계 사무소에다가도 발급받을수 없는 경우이구요...
이럴경우에 지금 새로운 회사에서 1월달이 되면 전 회사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전회사에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 받을수 없는 경우입니다..
그러면 전 어떤 손실을 보게 되나요?
2010년도 7월중순까지 일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지금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할경우에 종전
근무지 합산해서 신고해야 하는데 합산을 안하고 신고할때 어떤 손실이 있나요?
전, 그냥 지금 회사에서 11월~12월 소득만 연말정산해도 되나요?
그리고 전 회사가 제꺼 연말정산 신고안하면 어떤 불이익이 저에게 떨어지나요?
아니면 전회사에 떨어지나요? 전 회사가 제꺼 연말정산 신고안하면 제가 2011년도에 직접 연말정
산 신고가능하나요?
정말 많이 회사가 어렵다지만 퇴사하면서까지 여직원 안뽑으니깐 근로소득영수증 못 받은것 같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작년에 종전근무지에서 퇴사했는데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못
받아서 종전근무지 연말정산 합산신고 못한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