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드립니다.
어느 한 법인(기업)의 대표이사가 사업체를 운영하여 처음엔 빚으로 시작한 기업이 연매출이 상승
하여 한마디로 "부자"가 되었습니다.
회사의 재산이 늘어가면서 땅도 매입하고 건물도 회사명의로 매입하고 회사통장의 잔고는 나날이 불어갑니다.
이 때, 대표이사도 기업의 직원으로써 똑같이 급여를 받아가는데,
회사에서 돈을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은 급여와 퇴직금뿐인가요?
대게 재벌들은 개인재산을 어떻게 불리나요? 급여를 많이 가져가고 대신 세금도 많이 내고 하나요?
재벌가들은 개인재산도 엄청 많은데 그렇다면 회사를 운영하며 벌어들인 "급여"로 다 재산을 불린건가요?
회사 통장에서 급여신고를 하지 않고 돈을 빼가면 가지급으로 처리되거나 향후 세무조사 시 소득으로 처리하거나 하잖아요.
엄밀히 따지면 사실상 회사의 주인 및 재산은 대표이사 몫이 아닌가요?
조금은 무식(?)한 질문일수도 있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