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출장경비를 개인이 먼저 사용하고 출장 후 돌아와서 정산 청구하던 방식에서
선지급 후정산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한가지 애매한 것이 사용후 남은 잔액처리 인데 외국돈 이라서 남은 잔액에
대해서는 환율 적용해서 현금회수 처리 해야 할듯 싶거든요...
근데 그렇게 되면 현금잔액이 그 금액만큼 플러스가 될테고 실제 지출가능한
원화 금액하고 외화하고 섞여서 관리가 불편할듯 한데 보통 실무에선 어떻게
정리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금 잡아놓고 실제 현금시재와 섞이지 않도록 대표이사 가지급금을
잡아버려도 되나요? ㅎㅎ 사장님이 싫어하시겠죠..;;;
실무에선 어찌 처리 하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정산차액이 적게는 몇백원에서 몇십만원 가량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