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에서 외화송금시 처리
보통예금 -> 외화예금으로 이체 -> 외화예금에서 송금
전표)
외화보통예금 / 보통예금
외상매입금 / 외화보통예금
이런식으로 외화통장을 한번거쳐서 처리합니다. 그이유는 보통예금에서 환율계산해서 바로빠져나가면, 나중에 외화로송금된것만 분류하여 볼때 찾기가 힘들어서 입니다.
보통 회사에서 송금시 어떤식으로 처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