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관리 관련하여 질문하여 드립니다.
보통 제조업의 경우, (업종마다 다르지만...)
재고관리를 어떤식으로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같은 경우는,,, 매출에 사용된 원재료등을 산출한후, (불량률 % 정한후 포함시킴)
매출원가로 계상, 나중에 재고조사도 같이 겸하려고 시스템을 갖추려고 하는데...
보통 어떤 방법이 쉽고 간편한건지요...
그리고, 실제 재고와 장부상 재고가 맞지 않을 경우...
1. 실재고가 장부상 재고보다 클경우
2. 장부상 재고가 실재고보다 클경우
실제 회계법상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맞추어야 하나요?
(재고자산감모손실로도 처리할수 없는 금액인 경우도 설명부탁합니다.)
그리고,, 제가 책을 보면서 공부한 결과,,,
상장기업같은 경우는, 대차대조표를 건강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이익을 과대계상하거나 하는
경우가 있지만,,,
과연 상장되지 않은 중소기업에서 대차대조표를 좋게 보이게 하기 위해 이익을 과대계상하는
경우가 있나요?
분식회계관련 책을 보고 제대로 된 대차대조표 보는 법을 공부하다가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