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4분기 나눠서 보험료 납부하고있습니다..
이번3월 납부할때는 작년 확정금액이 올해 개산보험료보다 많아서
보험료 전액이 다 충당되고도 2분기까지 넘어가거든요..
회사에서는 산재랑 고용모두 복리후생비계정으로 처리해왔고
실업급여 근로자부담분만 예수금으로 잡아놔서 지금 예수금이 (-)인 상태입니다.
2009년 확정보험료(충당액) :
-산재: 802,800원
-고용: 982,160원
2010년 1분기 개산보험료
-산재 : 656,840원
-고용 : -실업급여 629,750 원
-고용안정 174,950 원
5%공제액 산재,고용 각각 5,000원씩.
이걸 어떻게 분개해야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