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환차에 대해 수차례 질문드렸으나 만족스러운 답변을 듣지 못해 (제가 이해부족이
맞겠지요 ) 재차 질문드립니다
7.1 입금 $10,000 @1,000 10,000,000
7.5 입금 $10,000 @1,200 12,000,000
7.7 입금 $10,000 @1,300 13,000,000
7.7 수입건 $15,000 @1,300 19,500,000 미착 19,500,000 / 외상매입금 19,500,000
7.10 외상변제 (7.7수입건 $15,000 @1,500 22,500,000)
선입선출적용 $ 10,000 @1,000 10,000,000
$ 5,000 @1,200 6,000,000
외상매입금 19,500,000 / 외화예금 16,000,000
보통예금 3,000,000 외환차익 6,500,000
[질문1]
위와같이 $15,000을 변제하기 위해 인출이나 환전을 한다면 위의 분개가 되는데요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외화통장에서 바로 외화로 송금을 할경우에는 어케 분개하는지요?
차액이 보통예금으로 입금도 안될뿐더러 차액발생이 어케 분개되는지요?
[질문2]
평균법 적용 $30,000 35,000,000 평균환율 @1,166
외상매입금 19,500,000 / 외화예금 17.490,000 ($15,000 *1,166)
외환차익 2,010,000
이상과 같이 선입선출법과 평균법일 경우에 외환차익 금액차이가 나는경우
세법에서는 특별한 규정이 없다면 어느방법을 써도 무방하다는 말인지요?
또한 실무적으로 선입선출법을 적용하기가 어려운점이 많아 평균법도 쓰는데
가능한지요?
[질문3]
실제로 외화통장에는 입금 출금등 많은거래로 인하여 먼저 입금된것을 먼저 출금시켜 환율
을 적용하려면 전기이월등의 잔액도 정확해야 하며 방법또한 정확해야 하므로 쉽게 적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질문요지는 외상매입금 변제등 거래분개가 발생하여 외환차손익거래 ----①
통장에서 입금 출금등 할때마다 발생하는 환율차손익거래 ---②
위의 거래 두가지를 합쳐서 ①+ ② = 환차를 구해야 하는지
결국 두가지는 같은 거래이므로 두가지중 하나에서만 환차가 나와야 하는게 정상인지
예를들어 외상변제를 위해 $15,000(위의 7.10일 사례)을 송금하는 과정에서 환차익이
선입선출법(6,500,000원) 평균법(2,010,000원)발생했는데 $15,000을 외화통장에서 송금하는
과정에서의 환차는 별도로 계산하지 않는것인지?
두가지의 환차가 같은 개념이고 분명 중복되는것 같은데 이에 대한 명확한 개념이 안서네요
외화통장에서 입출금의 환차를 별도 계산하고
거래분개에서 나오는 환차를 별도 계산해서
두가지를 다시 합쳐서 총 환차를 계산한다?
그런데 같은 양수가 나오면 합치고 서로 다른 부호가 나오면 상계?
실제로 해보니 거래환차도 나오고 통장환차도 나와서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요
둘중 어느것이 진짜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