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처리 과정이 잘 이해가 안 되어서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어음추심의 경우는 바로 현금화가 되기 때문에... 특별히
받을어음 등으로 계정처리 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금 or 보통예금 / 외상매출금
으로 처리가 되는 것이 맞는 거죠?
그런데 왜 어음추심의 경우 추심을 했으면 바로 통장으로 들어와야지. 왜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몇일동안의 시간이 걸리나요? 받을어음도 아니고...
(전자서비스를 사용하는 저희 회사만 그런가요?)
그리고 이경우, 그 전표처리 일자는 통장으로 돈이 들어온 날짜로 하면 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