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정보통신단말기를 제조하는 법인회사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정보통신단말기를 제조함에 있어 외주 생산업체에 개발,생산을 모두 외주하여
주문자생산방식(OEM)으로 하여 완제품을 매입한 후, 매입한 정보통신단말기에 별도의 IC보안카
드칩(원자재)를 카드사로부터 별도 구매하여 삽입하여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즉, 정보통신단말기(외주생산 완제품 매입) + IC보안카드칩(부품원자재 매입) = 고객 판매
1차년도에는 외주업체로부터 완제품을 매입함에 따라 단순하게 상품계정으로 잡아서 회계처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업년도 2차년도에 기술보증기금에서 실사 중 제조회사인데 상품재고가 왜 이리 많으냐며 원래 제품계정이 잡혀야 하니깐 앞으로 정정하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업 3차년도(2010년 3월)결산 시에는 2009년 매출된 단말기에 대하여 제품계정을 잡으려고 합니다.(손익계산서상)
그렇다면, 아래와 같이 분개하여 계정을 잡아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1. 재료비 1,000원 (IC보안카드 부품원자재 구입)
2. 노무비 0원
3. 경비
- 상품비(외주생산) 10,000원 (정보통신단말기 구입)
4. 제조원가 11,000원
즉, 위와 같이 기초 상품재고액 중 일부상품을 제조원가명세서 내 경비(상품비)로 분개하여 제조원가명세서를 작성하여 제품제조원가로 계정을 잡아도 되는지요?
올바른 회계처리 방법에 대하여 귀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