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재료 도매상을 운영하다가 2007년부터 미용고데기를 연구.개발하여 2008년부터 판매를 하는 업체입니다.
그동안 고데기를 개발하느라 들어간 연구개발비용등은 "개발비"라는 무형자산항목으로 설정을 하였습니다.
개발이 완료되어 판매가 가능한 시점부터 5년균등상각을 하면 된다고 해서 올해 2008년 결산시
균등상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건 ,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현재까지도 꾸준히 개발비및 연구비용의 지출이 이루어지고있는데요. 이경우 2009년 결산시 상각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ex) 2008년 개발비총액 5,400,560 / 5년 = 1,080,112 이므로
차) 무형자산상각비 1,080,112 / 대) 개발비 1,080,112 로 상각하였으며, 2009년 12월말 현재
개발비총액이 13,954,498 (전기이월액 4,320,000 + 2009년추가발생액 9,634,050) 이라고 가정시
올해 상각비는 13,954,498 / 5년 = 2,790,899이므로
차) 무형자산상각비 2,790,899 / 개발비 2,790,899로 하면 적절한건지요? 틀리다면 맞는 분개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