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woos*** |
 |
2007-11-07 오후 4:51:52 |
첨부 :
-
|
상태 |
 |
|
조회 |
 |
2,472 |
|
|
|
법인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올해 5월 사장님이 bmw를 운용리스로 타고 계십니다.
보증금을 44,732,000원 냈고 매달 운용리스비로 2,847,229원을
내고 있구요..3년 계약을 했습니다.
그럼 3년동안 지불해야할 리스비가 102,500,244원이 됩니다.
참..총 차량 금액은 125,800,000원입니다.
운용리스가 100%경비로 처리가 되서 법인세를 적게 낼수 있다는 영업사원의 말에 혹해서 사장님께서 계약을 하셨는데요
회사에서 일년동안 들어가는 경비를 충분히 맞춘다면 굳이 비싼 이자를 물어가며 리스를 할 필요 없다고 세무사쪽에서 얘기했었거든요
사장님께 그렇게 말씀 드렸지만 법인세를 적게 낸다는 말때문에 이득이 날꺼라 생각하고 계약하고 지금까지 매달 리스비를 지불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사장님께서 이자가 너무 비싸서 돈이 아깝다고 하십니다.
해약을 하자고 했더니 보증금을 10,000,000원 돌려준다고 한다네요..
계속 리스를 끌고가는게 나은건지 아니면 보증금을 손해보더라두 해약을 하는게 좋은건지 알아보라고 하시는데 어디다 물어봐야할지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저희가 거래하는 세무사쪽에서는 해약하는게 좋을꺼 같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왜 해약하는게 좋은지 설명을 안해줘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