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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공품가액에 대하여 |
답변 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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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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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오후 2:12:09 |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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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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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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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귀 질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우리 회사는 제조회사입니다. 작년에 제조 및 매출 활동이 없었고 장기간 휴무 상태였다가 올해 새로운 회사와 합병하였습니다.
14년 감사때 15년 새로운 투자를 받기위한 실사를 위해 포장되어 있는 원부재료를 제외한 자산가치를 측정하기 곤란한 재공품을 전부 손상처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6월부터 제조활동을 시작 하였는데요.
작년에 창고에 있던 재공품도 제조에 활용하였습니다.
따라서 장부에는 없는 재공품이 늘었는데요.
해당 재공품(작년에 창고에 있었던)만큼 당월에 원부재료비에서 빼는 회계처리를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회계처리가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귀 질의의 경우 사실관계가 다소 불분명하여 명확한 답변을 드릴 수 없습니다만, 아래내용을 참고하신 다음 재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산손상차손 1000 / 재공품 1000
재공품을 손상차손으로 처리하여 재공품이 장부상 없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원부재료비에서 차감을 한다는 질의취지를 제가 정확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신 다음 재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상차손을 원부재료비에 포함하는 경우
원부재료비 1000 / 전기오류수정이익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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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결산시
재공품수불부 30톤(제각)
영업외비용 3,000/ 재공품 3,000
15년 6월 마감
재공품 3,000/원부재료비 3,000
매출원가 3,000/제품 3,000
보통예금 6,000/제품매출 6,000
재공품평가 3,000/재공품평가이익 3,000
실제 발생한 원부재료비와 가공비에 의한 재공품 가액보다 더 많은 재공품이 창고에 쌓여 있는 경우, 즉 재공품 평가액이 실제 나중에 제품으로 나올 금액보다 훨씬 작은 경우
나중에 매출이익이 커지게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당장 재공품 가액을 비용에서 차감 하여 늘려 주는 게 맞는 지, 아니면 15년 결산 때 평가시에 반영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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