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발생한 외상매출금인데요
그 당시 저희 회사 직원이 직접 수금을 하였는데 수금한 돈을 가지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 당시 5군데 거래처의 외상매출금이 2억 가까이 되었는데 고발하였지만 돈은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거래처에서는 그당시 결제하면서 저희 회사 입금표도 받았기 때문에 거래처입장에서는 저희회사에 줄 돈이 없습니다.
저희는 결국 2억 가까이 떼이고 말았는데요
이게 장부상에 외상매출금 잔액으로 계속 남아있는데 이건 어떻게 처리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