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귀 질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외국에 상품 수입시 저희는 선급금을 먼저 보냅니다.
그럼 일단 돈 보내는 시점에서 선급금 잡고→ 물건 입고되고 수입신고필증날짜로 선급금을 미착품 잡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급금 보냈을 당시 환율과 미착품 대체할 때
수입신고필증상의 환율로 외환차익,외환차손을 계산합니다.
<예제> 선급금 지급일 환율 1,200/$ 1만불
선급금 12,000,000 / 보통예금 12,000,000
입고일 환율 1,250/$
미착품 12,000,000 / 선급금 12,000,000
환차손익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입신고필증상의 날짜로 미착품과 통관비용 등 모든 부대비용을 상품으로 대체합니다.
1. 맞게 한건가요?
[답변] 위의 분개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결산할 때 외환차익,외환차손 관련하여 따로 해줘야 될건 없나요?
[답변] 외화 보통예금 등의 잔고가 있는 경우 외화환산손익을 계상하여야 하는 것으로 귀 질의의 경우 달리 처리할 내용은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3. 외화통장에 12월31일자로 잔액이 US 0.01 원화로 11원 남아있는데 이것도 결산할 때 외화자산 평가해줘야 되나요?
[답변] 평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 빨간글씨 질문드립니다.
환율이 1200 에서 1250 올랐는데 이건 뭐 분개해주는거 없나요?
그냥 놔두는건가요? 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