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상품 수입시 저희는 선급금을 먼저 보냅니다.
그럼 일단 돈 보내는 시점에서 선급금 잡고→ 물건 입고되고 수입신고필증날짜로 선급금을 미착품 잡습니다. 이과정에서 선급금 보냈을 당시 환율과 미착품 대체할때 수입신고필증상의 환율로 외환차익,외환차손을 계산합니다.
그리고 수입신고필증상의 날짜로 미착품과 통관비용 등 모든 부대비용을 상품으로 대체합니다.
1. 맞게 한건가요?
2. 결산할때 외환차익,외환차손 관련하여 따로 해줘야 될건 없나요?
3. 외화통장에 12월31일자로 잔액이 US 0.01 원화로 11원 남아있는데 이것도 결산할때
외화자산 평가해줘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