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출장가면서 외화를 환전해 갔는데요. 대부분 잔액으로 남겨왔어요.
그런데 환전할때마다 손실이 발생하니까,
굳이 원화로 다시 바꾸지말고 내년 출장시까지 외화로 보유하고 있으라고 사장님이 말씀하시는데,,
12월 결산이 걸려있어서 애매하네요.
이경우 애초에 잡아놨던 전도금이 정산이 안된걸로 계속 가져가야 하나요?
아님 전도금은 다 떨고 대신 미수금을 잡아놔야 하나요?
아님 전도금 떨면서 현금 들어온걸로 잡아야 할까요? (이경우 환율적용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