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60명 직원인 중소기업 담당자 입니다.
기존에 직원들의 지출결의서에 영수증을 붙여서 내는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는데
업체 특성상 파견이 많다보니 제출하러 1시간씰 걸려서 왔다갔다 하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라는 불
만이 속속 나오고 있어서(우편으로 보내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파견지마다 우체국 파악도 그렇고
번거롭다고 ㅠ.ㅠ)
개선해 볼까 하는데 머리가 나빠 그런지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인터넷을 활용하여 전자지출결의서를 받고 영수증을 따로 내라고 해도 지출결의서 내는 거나 마
찬가지고.. (영수증은 실물이 첨부되야 하니까요)
적법한 방법으로 지출결의서를 대체할 만한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야근이나 그런 게 많아서 지출결의 양이 꽤 많은 편입니다.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