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이것 저것 사는게 많은데
적은 금액의 구매품들도 자산을 잡으라 하십니다.
(자산이 늘어나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회계부서는 저뿐이라 ㅠ ㅠ )
제가 볼땐 100만원 이하는 당해연도 비용으로 떨구는게
과세표준을 적게 잡아주니 회사 측면에서도 이익인 것 같은데
자산을 잡으라고 하시니.. 제가 뭐라 확실히 설명 드리기에 실력도 부족한 듯하여
질문 드립니다.
자산등록을 하게 되면 재무상태표 상의 자산으로 올라가는데
자산규모가 커지면 무조건 좋은 건 가요?
자산금액에 상관없이 감가상각비로 비용을 쪼개
비용을 사용년도에 따라 적절하게 분배하는 걸로 알고 있긴 하지만
요건 과세당국에 좋자고 하는거 아니가요? (물론 당장 당기순이익이 아쉬우면 좋겠지만..)
서론이 길었는데 각설하고
자산 규모가 커짐으로 인한 이점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