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우리회사에는 엔화와 달러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엄청난 엔고로 인해 달러를 매각하고 엔을 매입하였습니다.
이때 달러를 원화로 바꾸고 바꾼 원화를 다시 엔화로 바꿀때 손실이 많이 발생
(외화->원화 최저 환율, 원화->외화 최고 환율)하여 은행에 문의한 결과
FX마진거래라 하여 USD에서 바로 JPY로 환전하는 거래가 있고 손실도
USD->WON->JPY로 진행할때 보다 유리하다고 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이때 USD 출금시는 장부 환율로 처리하면 되지만, JPY입고 환율은 어떤 환율 기준으로
처리 하는게 옳은지 궁금합니다.
EX) 현재 외화 보유고 $100,000 / 장부환율 1100 / \110,000,000
¥100,000 / 장부환율 13.0000 / \1,300,000
9월 22일 FX거래 $100,000->¥7,600,000으로 환전
9월 22일 JPY 매매기준율 13.5000 일때
1) 차변 보통예금(YEN) 102,600,000 / 대변 보통예금(USD) 110,000,000
외환차손 7,400,000
USD는 장부환율로 출금 액 110백만원, YEN은 매매기준율 13.5를 적용하여
¥7,600,000*13.5 = \102,600,000 나머지는 차손으로 7,400,000 처리
최종 YEN 장부잔액 ¥7,700,000 / 13.4935 / \103,900,000
2) 차변 보통예금(YEN) 110,000,000 / 대변 보통예금(USD) 110,000,000
USD는 장부환율로 출금 액 110백만원, YEN은 USD 출금 원화를 그대로 적용하여
최종 YEN 장부잔액 ¥7,700,000 / 14.4545 / \111,300,000
위 1), 2)번중 어떻게 처리 하는것이 옳은것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