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F에 2007년에 돈은 예치하였다가 2007년 말쯤에 거의 다 찾고 일부 (약50여만원)를 남겨두었
는데 이를 결산시 반영안하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얼마전 이를 대표이사로부터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2007년 결산서 부터는 2010년 결산때까지 전부 반영이 누락된 상태이구요
8월22일 이 MMF 통장을 해지하려고 정산하여 보니 이자가 붙고 그이자를 또 재 투자하고 하는식으로 하여 현재까지 약 120만원정도 되어 이를 찾고 해지 하였습니다.(해지후 법인 보통예금으로 입금됨)
이럴때 어떻게 처리하는것이 가장 좋은지요
보통예금 XXX / 전기오류수정이익 XXX
미수금 XXX
이렇게 해야는지요 아니면 법인세 수정신고를 안할려고 하는데..
보통예금 120 / 전기오류수정이익 120
이렇게해도 무방한지..
아니면 어떻게 처리를 해야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