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업체입니다.
수출대금을 수령하면서
외화예금 / 외상매출금
잡손실(외국은행수수료) /
지급수수료 (국내은행수수료)/
외환차손 /
이런 식으로 분개처리를 하였습니다. 이 것이 옳은지 궁금하며
수금 후 상당 시일이 지나 타 계좌로 이체시 환율의 하락으로 인해
외화예금 계좌에 잔액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예적금현황 조회시
외화로 표시된 잔액이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것인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