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흥주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년전에 월5천만원 이상씩 여종업원에게 봉사료를 올려서 세무 보았었습니다.
그런데 여종업원들이 수입이 있는데도 불과하고 의료보험을 연체하거나, 연금을 내지 않아서
본인집으로 연락이 가서 부모님들에게 술집에 일했다는것을 들통이나 사장인 저에게
많은 항의 들어와서 그후로 여종업원은 빼고 남종업원인 웨이터나 실장들에게 봉사료를
3년여 가량 15억이상 봉사료를 첨부해왔습니다. 세금은 물론 협의하에 제가 다 냈구요
그런데 3~4년이 지나 지금 세무서에서 여종업원이 있는 룸싸롱인줄 뻔히 아는데 왜
남종업원 들에게만 봉사료를 지급하냐고 관련서류등을 준비해서 오라네요...
그런데 겨우 3/1가량만 연락이 되고, 나머지는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런 팔래 결과 사례가 있습니까 ? 결과는 ???
자세히좀 답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