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하면서 제조원가로 구분해야 할껏들이 ...어렵네요..;;
제가 제조원가와 판관비의 구분에 어려움이 느껴지는 건요..
1. 4대보험인데요...
고용보험의 경우 사용자가 부담하는 0.7%의 보험료를 판관비와 제조원가로 구분하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전력비와 수도 사용료는 계량기가 각각 1개씩만 있네요..
사무실과 공장용으로 나눠져 있으면 좋을텐데...그렇지가 안네요.
---> 그래서, 공장과 사무실 면적비율로 판관비와 제조로 구분을 할려고 하는데...괜찬겠죠?
3. 설계실과 생산관리 사무원의 구분을 제조원가에 해도 되겠죠?
할수록 새로운게 튀어나와서 머리가 복잡하네요...다들 환절기 조심하세요~